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도립서귀포관악단, 푸른 관악의 선율로 채우는 8월

기사승인 2019.08.13  11:38:20

공유
default_news_ad1
연주회 포스터.(사진 제공=서귀포시청)

도립서귀포관악단(단장 김태엽)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6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매년 8월 열리는 정기연주회는 국외 객원지휘자를 초빙해 더욱 알차고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객원지휘자 단 팜(Danh Pham)은 워싱턴 아이다호 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워싱턴주립대학교(WSU) 관악 및 오케스트라 감독을 겸임, WSU 윈드 앙상블, 교향악단, 오페라 및 뮤지컬 극단을 지휘하고 있다. 이번 도립서귀포관악단과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풍부한 표현력과 화려한 테크닉을 겸비한 차세대 클라리넷 연주자로 찬사를 받고 있는 도립서귀포관악단 소속 상임단원 정성헌이 감미롭고 부드러운 클라리넷의 선율을 선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제스 터너의 <거울 속 세상으로>, 알프레드 리드의 <라틴 환상곡 ‘왕의 길’>, 필립 스파크의 <클라리넷과 관악합주를 위한 협주곡> 등 총 7곡을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만6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양용주 sgp1996@hanmail.net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