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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시지부, 자활 참여자 한가위 선물 지원

기사승인 2019.09.11  17: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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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주)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고석찬)는 9일,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관장 김두선) 자활기업 참여자 53명에게 한가위 선물을 지원했다.

김두선 센터장은 “농협은행(주) 서귀포시지부의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선한 사례로 남을 것이다”라며 “한가위 선물을 받고 함빡 웃음을 짓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모습이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은 2001년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실시 센터로 지정된 후, 서귀포시지역의 저소득층 일자리를 통한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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