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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배드민턴 하기에 딱 좋은 나이

기사승인 2019.10.04  15: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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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서귀포시협회장배 어르신 배드민턴대회 3일, 천지학생체육관에서 열려

김창현 서귀포 시니어배드민턴클럽 회장.(사진은 장태욱 기자)
대회 장면.(사진은 장태욱 기자)

2019서귀포시협회장배 어르신 배드민턴대회가 3일, 천지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서귀포시배드민턴협회가 대회를 주최했고, 서귀포 시니어배드민턴클럽이 주관했으며,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체육회가 후원했다. 도내 80여 명의 시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그간 다진 기량을 겨뤘다.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이상순 제주자치도배민턴협회 부회장, 부민선 서귀포시 체육진흥과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이날 2시에 열린 개막식이 열렸다. 김창현 시니어클럽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서귀포시의 지원에 힘입어 처음으로 우리 클럽이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라며 “대회 참가해서 인터뷰도 하고 서귀포시 홍보도 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 모처럼 모였으니 기쁘고 행복한 날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태문 상임부회장은 축사에서 “어르신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서귀포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드민턴 생활체육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칠십리클럽 지봉화 회장에 서귀포시장 표창이 전달되는 등, 모범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뤄졌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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